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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길이 (2005-01-21 13: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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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사셨군요~ 전 dvd콤보던가? 그냥 dvd읽는 기능만 되는걸루 샀는데
왜 샀는지 모르겠음-_-; 그나저나 dvd콤보 LG꺼 샀는데 5개월도 안썻는데
렌즈가 나가서그런지 CD-RW기능이 안되고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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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길이 (2005-01-21 13: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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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색깔이 이뿌네요~항상 ODD가 케이스 색하고 잘 안어울려서(약간 누런색깔) 달면 뽀대가 별로였는데 저런색이라면 케이스랑 잘어울릴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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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isid (2005-01-21 15: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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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손봐서 그럴껄---;; 그런데 정말 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떨어지는 거 같다. 하루사이에 천원내려갔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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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누 (2005-01-22 07: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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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진걸! 계속 쓰면서 불편한 점이나 어떤 기능이 편리하고 좋은지 계속 알려주기 바람. 나도 조만간 사서 써봐야지. 그나저나 그동안 4배속을 썼단 말야? 24배속도 아니고 4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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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isid (2005-01-22 2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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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CD-RW 초창기에 사서 계속 쓰고 있었기 때문에... 4배속-_-
지금 DVD한장 굽는데 13분 정도 걸리구요. 오늘 용산가보니까 미디어도 벌크로 사면 한장에 400-600원이면 사겠더라구요. 그런데 몇장 구워보니 DVD의 4GB도 좀 모자란 느낌. 욕심이 자꾸 생기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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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누 (2005-01-23 11: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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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굽는 시간보다 굽고나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오래 살아있느냐가 관건이겠지. 내 백업CD들은 98년에 4배속인가로 구운 5000원짜리 필립스CD부터 최근에 52배속으로 구운 150원짜리 CD까지 천차만별이지만, 가끔보면 옛날에 좋은 CD로 천천히 구운게 더 인식율이 좋은 것 같더라구. 그게 속도의 차이인지 가격의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말야. 뭐 어쨋거나 13분이면 꽤 실용적이구만! 넌 4배속을 썼으니 13분은 순식간으로 느껴지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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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isid (2005-01-24 12: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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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DVD-R의 수명을 찾아봤는데 제대로 설명해놓은데가 없네요. DVD-RW는 대략 30년 이라고 써있던데. 대충 사람들 말에 의하면 CD-R때와 마찬가지로 다이오유덴, 퓨젼, 미쓰비시 등을 추천하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구운 게 인식안되는 것들이 있어서 버렸음. Mass라는 정체불명의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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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i (2005-01-24 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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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오유덴, 퓨전 주로 쓰고 있는데 이때까지 문제된 적 없었고. 4G 정도 밖에 안되고 귀찮고 느린 DVD 쓰지 말고, 외장 하드를 쓰는게 여러모로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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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isid (2005-01-24 18: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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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에서 외장하드 찾아봤는데... 80G가 8,9만원짜리가 있네. 그런데 이게 실제 하드디스크 포함가격이 이런건가? 아님 하드는 별도 구매인건지? 헷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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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koo (2005-02-19 13: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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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odd는 LG인가봐요.
전 삼성 sm-352b(cd rw/dvd r)를 썼는데 일년만에 고장;
수리맡겼더니 못고친다고 36000원내면 같은제품준다네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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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isid (2005-02-20 14: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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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전 5년?6년?전에 산 LG CD-RW 아직 잘 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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