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able MP3-CD player
CD-R/CD-RW/Audio-CD
130 x 138 x 32mm , 250g
100 sec. Magic ESP
Flat, Pop, Classic, Jazz, Ex-Bass Equalizer
CD-Rewritable compatible
AA-size Bettery 2EA, DC 5V
earphone, 3-key remote control
1세대 MP3-CD Player로, 2000년 말 경 구입한 것으로 기억한다. 한동안 안쓰다가 요즘 출퇴근 시간에 어학용으로 활용하려고 다시 꺼내들었는데, 리모콘을 찾을 수가 없어서 낭패.
초기 모델이라서 크기도 꽤 크고 무게도 비교적 묵직하다. 재생 준비 시간이 7-8초 정도로 꽤 긴 것도 단점. 플래시 메모리나 하드디스크 등 자체 저장공간을 가진 MP3 Player와는 달리 CD에 들어있는 MP3파일을 바로 재생 가능한 (거의) 최초 모델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아야 할 듯 하다. 다행히 오래전 출시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Philips답게 디자인이 미려해서 꺼내들고 다녀도 아직까진 괜찮다.
현재는 내가 가진 101 모델 이후로 디자인과 성능이 다양하게 개선된 동일 제품 라인업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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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VC UX-P70 by whatisid
2003-08-26 23:10:58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2509
PMPO 1300W
CD-R/RW Playback
Tape Auto-Reverse
FM/AM Radio
CD to Tape Recoding
AUX in/out
New Active Hyper-Bass Pro
1 Bit D/A Converter
3-way speaker (13.5cm, 8cm, 2cm)
Remote Controller
Alarm Timer
JVC의 UX-P70 모델. 2003년 2월 출시.
UX-P7과 동일한 모델인데, UX-P70으로 명칭 변경 후 다시 발매된 것이라고 한다. 재발매를 했다고 하고, 인터파크의 사용후기에도 칭찬일색이라서 인기는 물론 성능도 좋을 것 같아서 선택. (결정적으로 무이자 6개월 할부에 5%할인쿠폰)
스피커는 유사급의 미니콤포가 2-way 스피커를 제공하는데 반해 3-way 스피커를 제공하면서 음역대별 분리라던가 저음부의 처리가 향상된 것으로 생각된다. 베이스 조절은 5단계까지 가능한데, 최고 단계로 가면 베이스가 너무 강해져서 전체 사운드와 조화되지 못하고 따로 가는 느낌이다. 볼륨과 베이스를 높이는 경우, 옆방에서 항의가 들어오지 않을까 우려된다.
시디는 프론트로딩 방식으로 한장만 들어간다. 솔직히 여러장 들어가는 체인저형태로 되어있으면 좋을 것 같다. 라디오는 거의 잡히지 않았는데 제대로 들으려면 따로 제공되는 라디오용 안테나를 연결해야 할 듯 싶고, 테잎은 아직 없어서 재생해보지 못했다.
앞면의 액정은 녹색과 파란색 두가지로 변화가능하다. 이왕하는거 더 다양한 색으로 변화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다. 전체적으로 세련되었다기 보다는 질리지 않게 차분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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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 IIIc by whatisid
2003-08-11 23:56:38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2490
OS : PalmOS 3.5
Memory : 8MB
Screen Resolution : 160x160
Color Depth : 8-bit (256 colors)
Battery : Lithium Ion Rechargeable
Size : 12.8cm*8.0cm*1.7cm/193g
처음엔 Palm IIIe쓰다가 Palm IIIc로 업그레이드.
지금은 초라하기 그지 없는 저해상도의 탁한 256 컬러지만, 당시로써는 Palm에서
컬러를 도입한 기념비적인 모델.
지금은 오직 Expense Manager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구입후 한동안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했었다.
- e-book : 해리포터 시리즈와 무라카미 류의 5분후의 세계도 이걸로 독파.
- todo list : 해야할 일 안 잊어버리게 여기에 적어서 관리.
- map : 약속장소의 약도를 미리 팜에 저장해 놓고 가면 매우 편리.
- gameboy : SFCave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즐기기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