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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 by bob 2004-10-09 20:49:43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2879   


이사는 잘 했냐. 오늘 퇴근 일찍 했으면 좀 도와줬을텐데.(말로만.) 오늘 토요일이었는데 5시 30분에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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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ail주면 아내도 드릴게요. by 영길이 2004-09-27 02:35:02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2871   


"G메일 주면 아내도 드릴께요"


곽아람기자 aramu@chosun.com

입력 : 2004.09.26 10:03 43' / 수정 : 2004.09.26 10:15 44'
구글이 네티즌들을 들쑤셔놓고 있다.
미국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www.google.com)은 지난 4월부터 무려 1G바이트 용량의 무료 이메일 ‘G메일’(Gmail)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독특한 회원 가입 방식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각종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무료 이메일 업체는 많지만, 1G바이트 제공은 구글이 유일하다. 구글은 “이 정도 용량이면 평생 이메일을 안 지워도 된다”고 선전했다. 다른 이메일 업체들의 무료 용량은 엠파스 200M 바이트, 야후 100M, 다음 5M, MSN 핫메일 2M에 그치고 있다.

그러다보니 네티즌이 몰리고 있으나, 구글은 신청하면 메일 사용 자격을 부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회원으로부터 ‘초대’를 받아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래서 G메일에 가입하려는 사람이 G메일 가입자를 찾아 나서는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더우기 기존 가입자에게 배당하는 초대권 수도 1인당 6개로 한정했다. 이 때문에 미국과 유럽에서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제안들이 인터넷을 꽉 채우는 희한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G메일 열풍은 최근 국내에도 상륙했다.

◆ 외국에선 초대권이 100달러에 거래되기도

캐나다 오타와에 거주하는 한 네티즌이 운영하는 G메일 교환 사이트(www.gmailswap.com)에는 전 세계 네티즌이 하루에도 수백 건씩 “○○를 제공하겠으니 G메일 초대장을 보내 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다. “G메일 계정을 주면 당신을 위해 특별한 시(詩)를 지어주겠다”는 애교어린 제안부터 “산악 자전거 전문가로서 산악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실용적인 제안, “내 아내를 제공하겠다”는 농 섞였지만 다소 황당한 제안까지 이 곳에서 네티즌들은 G메일 계정을 얻기 위해 갖가지 묘안을 짜내고 있다.


▲ G메일

온라인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www.ebay.com)에서는 한때 한 캐나다인이 매물로 내놓은 G메일 계정이 100달러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에 당황한 구글측이 약관에 G메일 계정을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항을 추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베이에는 여전히 G메일 계정이 매물로 올라오고 있다.

◆ 구글의 운영비는 어디서?

구글이 네티즌들로부터 돈 한 푼 받지 않고 매혹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구글은 사용자들이 주고받는 이메일 내용을 살펴본 후 개인의 취향과 필요를 파악해 ‘맞춤형 광고’를 메일로 보내는 수익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파악한 개인의 취향에 맞는 광고를 메일과 홈페이지를 통해 내보내겠다는 것. 당연히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은 지난 5월 G메일 서비스를 겨냥해 광고나 기타 목적을 위해 고객이 메시지를 검색하는 이메일 업체들에게 엄격한 제재를 가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미국과 유럽의 사생활 보호 단체들은 “G메일 서비스가 도청법을 위반했다”며 구글을 제소하기도 했다. 구글은 “주고 받는 이메일의 내용을 사람이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기계가 보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 논란은 말이 안된다”는 입장이지만, 비판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 G메일 열풍, 한국 상륙

서구에서 불기 시작한 ‘G메일 바람’은 점차 국내에도 상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공계 대학원생, 온라인 관련 산업 종사자 등 특정 그룹을 중심으로 점차 G메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는 상태다.

서울대 공대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인 김모(여·25)씨는 지난 11일 G메일 계정을 개설했다. 김씨는 “MSN 메신저에 로그인했더니 ‘G메일 초대해 드릴께요’, ‘G메일 초대해 주세요’라는 대화명이 하도 많아서 G메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며 “G메일 계정을 가진 친구로부터 초대를 받아서 계정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그는 “G메일에 여러가지 이점이 있지만 저장용량이 워낙 커서 용량때문에 메일을 지워야만한다는 부담이 없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인터넷 포털 업체인 네이버에는 지난 6월 25일 ‘구글메일 카페’(http:// cafe.naver.com/gmailinvite)가 개설됐다. 이 곳에는 23일 현재 1100여 명이 가입해 있으며 하루에도 수십 명의 네티즌들이 “G메일 초대를 부탁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고 있다. 이밖에 G메일 사용 후기를 올린 네티즌들의 블로그, 인터넷 포털 업체 다음의 각종 온라인 서비스 관련 카페 등에도 G메일 계정 초대권을 요청하는 네티즌들과 초대권을 제공하겠다는 네티즌들의 게시물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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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추석 잘보내세요~~ by 영길이 2004-09-27 02:27:39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2870   


정환이형님~ 그리고 전설이 되어버린 그 분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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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PDA말인데요~ by 영길이 2004-09-19 05:07:41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2866   


PDA사면 폰처럼 매달 돈낼필요없나요?
그리고 컴퓨터로 다운받은거 볼때 (영화나 동영상강의) 지장없나요??
컴퓨터켜서 강의들을려니 힘들어서
폰대신 PDA 하나장만해서 컴터로 다운받은거 PDA로 옮겨서 들을까 생각중인데
강의같은거 칠판에 판서하는 내용 제대로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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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by 滿月狂風 2004-09-18 17:23:29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2863   


이제 비가 얼추 멈춘 듯 합니다.

왜 주말마다 비가 올까요?

나갈데도 없지만 괜히 신경질 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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