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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없음 by 영길이 2001-06-02 19:56:31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1237   


정환이형이 만들었는곳 이제 들어갈수있나??
갈수있으면 주소좀갈켜주라...
www.dearfamily.com 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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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없음 by 滿月狂風 2001-06-02 10:58:36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1236   


꺄아아아아아악>0<
STILL GOT THE FUNK!!!!!!!!
공연다녀오겠습니다~
옮;;
이렇게 일찍;;
빠순이짓-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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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없음 by 지원 2001-06-02 10:35:51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1235   



============ 질문 ==============

인공지능(ATL COM배우는수업)시간에 나온건데 프로그램을
IE툴바에 도킹하려는 ActiveX_Control 소스를 구할수 없을까요?
이를 테면 Real-Audio를 설치하면 익스플러 툴바에 생기는
소스

p.s 지금 제 관심사가 온통 이것뿐이라서 죄송해요 '아이뒤는
뭔가' 님

사.족) 전 안정환 보단 늘 선전하는 황선홍을 무척 좋아하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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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없음 by 아로아 2001-06-01 10:15:07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1234   


난 쉽게 지치는 편이예요.
그래서 말인데...
각성제란거......먹어도 될까요???
먹어도 되는건지...
쉽게 살 수는 있는건지..
애들은 절보구 미쳤다는 폭언을 던지는데
모르겠어요.
난 쉽게 지치고..
죽은 듯이 잠드는게 너무 싫거든요.
정말...
엄마를 닮은걸까요?
집에 가면요..
엄마는 늘 잠들어계세요.
2학년때까지는 안그러셨는데...
요즘은 책상위에 편지를 써 놓으세요.
그래봤자...냉장고의 방울토마토 꺼내먹고.(제가 방토를 무지 좋아해요^^*), 피곤하니까 일찍 자라, 과외비는 아침에 줄게.뭐 이런거지만...그래두 난 엄마의 편지가 좋아요...^^*

오빠가 가르쳐주신 사이트..전에 가입하려다 말았는데..
빨리 가봐야겠어요
난 그 앨범을 이년전부터 구했거든요..
튜브에서 잠시 팔았을때도 입금까지 했는데..
남은 물량이 없다고 반액되더군요.
운도 지지리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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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없음 by manycure 2001-06-01 02:23:53   

  http://www.whatisid.net/whatisidlog/?1233   


청남바다색 매니큐어를 구입했다.
한가지에만 함몰시켜버리는 이미지가 좋다...
그치만 우린 원타임도 좋아하면서 레이지도 좋아하고 미소년을 꿰면서 역사에도 빠삭하며 보노보노를 읽으면서 삼국지도 읽어야한다...
엥...모두들 이렇게 살고 있는거요?
난 빨리 피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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